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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의 다리사이 - 1부

어느 님이 쓴 2003년 9월에 **에 연재되었던 글이나 지금은 없는 글입니다.

꽤나 장편인데 형수와 관련된 부분만 발췌하여 재구성해 봅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글이라 요즘 야설의 추세와는 맞지 않을 지 모르겠네요. 반응을 봐서 올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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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사춘형 결혼한단다.

귀찮아서 안가려다 삼춘한테 한짓도 있고해서 얼굴이나마 비추고 올 생각에 오랜만에

양복을 꺼내입었다.

회사를 그만두고 석달 열흘을 백수로 지냈더니만 돈도 별로 없었다.

봉투에 10만원 넣었다가 오만원 다시뺐다.

쩝....신세 처량했다.

사촌형의 아버지 그러니 내게는 삼촌이 되는 사람이 짱짱한 회사 임원이다보니 별 능력없는 사내지만 예쁜 여자랑 결혼한다.

부럽다.....쩝....내신세가 그날 따라 더비참하게 느껴졌다.

기분도 그런데 피로연할때 형친구들과 썩여서 신부친구나 꼬셔 오늘 하루 질펀하게 놀아야 겠단 생각으로 참석했다.

"신랑신부 친구분들 나와서 서세요."

자 한번 골라볼까나.......허거걱.

신부보다 더 이쁜 여자 발견.......

그래 오늘은 저 애를 타게트로 삼아서리.....

내가 그래도 외모가 받쳐주다보니 여자들도 왠만큼만 수를 쓰면 넘어오는 편이었다.

가볍게 눈을 한번마주쳐 주고 나도 그녀 근처로 가서 줄을 섰다.

왠지 느낌이 좋았다....잘될꺼같은 느낌이 뇌리를 팍팍 스쳤다.

피로연에 참석하기위해 쪼금 아주 쪼끔...안면있는 형친구넘에게 아는척을 무지해댔다.

넘은 내얼굴도 잘 기억 못하는듯 했다.

시파세이 순 돌대가린가 부다...씨펄....

상관없다....이런 자리에서는 어차피 솔로로 활동하는게 편했다.

드뎌 기대하고 고대하던 피로연에 참석했다.

난 잽싸게 그녀의 맞은편에 앉았다.

까딱하면 아까 안면 쫌있는 씨파세이한테 빼앗길뻔했다.

대가리 나쁜넘이 눈은 높아가지고......

거의 밀다시피하여 넘을 옆자리로 밀어냈다.

신랑신부 왔다가고 게임하고 난리지만 난 그런데 관심없었다.

오로지 앞의 그녀에게만 관심이 있었다.

피부가 뽀사시 한것이 맥주 몇 잔에 벌써 볼이 발그레한게 한번 꼭 깨물어주고 싶었다.

신랑신부 떠나자 본격적인 짝짓기 시간이 돌아왔다.

씨파...남자가 하나 많았다.

넘들이 겁나 눈치를 주었다....꼭 가라는듯이 쳐다 보았다.

쫌 안면있는 넘이 더했다....씨파세이.....

안면에 철판깔고 꿋꿋하게 버텼다.

잠시후 서로서로 소개를 시작했다.

그녀은 이름도 어찌나 이뿐지......성아란다.

조성아.....그래 넌내꺼야.

순전한 내 착각인지 몰라도 그녀도 내게 관심이 있는듯 했다....그렇지 관심이 없을리 없지.....

약간은 어설프고 조잡한 게임이 이어지고 어느정도의 스킨쉽이 이뤄진후 그 덕분에 그녀와의 대화가 친근감있게 무르 익어갔다.

피로연을 파장할때 난 그녀에게 속삭였다.

"우리...둘이서만 나가죠."

"어디....가시게요?"

"뭐...노래방이나 가서 신나게 스트레스를 푸는거죠...싫으세요?"

그녀는 친구들 눈치를 살피더니 내귀에 속삭인다.

"좋아요. 먼저 나가서 기다릴께요."

그녀은 그렇게 말하곤 얼굴을 살짝 붉혔다.

그녀가 나가자 나도 잽싸게 자리를 떴다.

짧은시간에 많은걸 해내려면 서둘러야 하는 법이다.

난 주변을 둘러보고 가까운 노래방으로 그녀을 데리고 들어갔다.

내가 외모뿐아니라 노래도 쩜 한다.

여자들은 내가 노래를 부를때 다들 황홀한 표정을 지으며 넋을 놓고 쳐다보기 일수였다.

겁나 감미로운 곡으로 선곡해 버렸다.

역시 그녀도 예외는 아니었다.

어느덧 턱을 괴고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어찌나 귀여운지.....

난 마이크를 잡고있지 않은 다른 한 손을 그녀의 앞으로 뻗었다.

잠시 망설이더니 그녀의 희고 고운손이 내손을 잡아왔다.

자연스레 그녀을 일으켜세워 내쪽으로 끌어당겼다.

그녀는 두손으로 나의 상체를 살짝 밀어내다가 못이기는척 안겨왔다.

그녀는 가날픈 상체를 살며시 내게 기대어왔다.

향긋한 내음이 내코를 자극해왔다.

오늘은 정말이지 횡재했다....결혼식 안왔으면 큰일날뻔했다.

한손으로 가만히 그녀의 허리를 잡아갔다.

그리고는 조금씩 내게로 당겼다.

그녀의 가슴이 내가슴에 살짝 살짝 닿았다 떨어졌다를 반복했다.

심장이 바짝 타들어가는것 같았다.

나처럼 그녀도 긴장을 하고 있음이 그녀의 표정에서 역력히 들어났다.

낮부터 제법 마신 술기운탓인지 그녀의 숨결도 뜨겁게 내목언저리에 닿아왔다.

간질간질한 느낌이 나의 감성을 자극해왔다.

그녀의 하체에 내하체를 붙여가자 자리를 찾지못해 엉거주춤하게 있던 그녀의 두 팔이

자연스레 내목을 감싸안았다.

정해진 수순이었다.

나는 그녀의 얼굴쪽으로 내얼굴을 드리밀었고 부드러운 그녀의 볼살이 내볼에 와서 닿았다.

그녀는 흠칫하며 얼굴을 뒤로 물렸다.

"저...결혼했어요."

그녀는 아주 조심스럽게 나를 올려보며 말했다.

"상관없어요."

깊이 사귈것도 아닌데 사실 처녀보다는 유부녀가 덜 부담스러울수도 있다.

뜨거웠다.

나의 성난 물건이 그녀의 중심부에 닿아 끄떡이며 신호를 보냈다.

나는 열기로 뜨거워진 볼을 그녀의 볼에대고 비볐다.

"하아......하아....."

나의 뜨거운 숨결을 분명 그녀는 느꼈을 것이다.

노래가 이미 끝나고 다시 다른노래가 시작되었지만 그런건 관심밖이었다.

내입술이 자연스레 붉고 도톰한 그녀의 입술을 찾았다.

그녀의 눈꺼풀이 감긴체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혀를 밀어넣자 쉽사리 입술이 열리지 않았다.

나는 집요하게 혀를 입술사이로 밀어넣었고 마침내 그녀의 입술이 열리고 그녀의 감미로운 혀가 내혀를 받아들였다.

짜릿했다....이런 짜릿한 키스는 실로 오랜만이었다.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갔다.

그리고는 강하게 당겼다.

나의 물건에 그녀의 중심부가 비벼지며 오는 강한자극에 내몸이 부르르 떨렸다.

이러다 심장마비에 걸리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싶을 정도였다.

어찌되었던 사촌형의 아내가 된 여자 즉 형수의 친구가 아닌가?

그런 상황이 나를 더욱 흥분시키는 것 같았다.

그 순간이었다.

띠리리리 리리리리리.

이런.......이순간에 전화벨이 울리다니....씨펄......

그녀의 전화기다...그녀은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듯 내게서 떨어지더니 약간 어색해하며

자신의 전화기를 집어들었다.

"여..여보세요...."

그녀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응....여기....? ㅇㅇ호텔 옆에 있는 ㅇㅇ노래방이야...왜 이렇게 늦었니?"

한참을 통화하더니 그녀가 나를 쳐다 보았다.

"친구가 이쪽으로 온다는데 괜찮아요?"

"아...예...그러세요..."

언년이 전화를 한거야? 이중요한 시점에....찬물을 뒤집어 쓴것마냥 분위기 싹 식어버렸다.

사실 무지 열받았다.

그녀의 친구가 온다는 소리에 잠시동안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이 근처에 있다니까 금방올꺼에요. 미안해요...워낙 친한 친구라서...."

그녀는 내게 정말로 미안해 하는것 같았다.

귀엽다......쩝....귀여워서 봐준다.

잠시후 다시 전화벨이 울렸다.

"응...그래 거기 근처야 내가 나갈께.친구 데리고 와도 될까요?"

"하하 물론이죠."

그녀는 나를 한번 쳐다보고는 자리를 떴다.

쓰벌...어떤년인지...정말.....짱난다.

잠시후 문제의 년이 등장을 하는데......쓰벌.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말인가. 선애다. 선애년이 나타난거다.

너무놀라 심장마비라도 걸리는줄 알았다.

선애년도 엄청 놀란듯 했다.

토끼처럼 동그랗게 뜬 눈이 그걸 증명했다.

얼마나 놀랐는지 선애는 마치 얼어버린듯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한참을 서있었다.

"왜....왜 그래 선애야?"

성아는 선애가 갑자기 뻗뻗하게 굳어서 가만히 서있자 참지못하고 물었다.

이쯤에서 이글을 읽는 독자분들은 선애가 누군지 궁금할 것이다.

다 설명하자면 백여페이지 설명해야 하기에 간단하게 설명한다.

내게 둘도 없는 대학 친구놈의 애인이었는데 나랑 잠깐 눈이 맞아 몸을 섞었고

원래 내 애인이던 지수와의 사이에 끼어들어 내 결혼을 파토내 버린 아주 몹쓸 년이다.

한마디로 내 인생을 쪽낸 년이다.

물론 그녀에게 나란 놈은 더한 재수없는 놈일 것이다.

"아...아무것도 아냐....안녕하세요...정선애라고 해요."

그녀은 아무일도 없다는 듯 자연스런 모습으로 돌아와서는 나를 모르는것 마냥 대했다.

선애년이 이거 또 무슨 꿍꿍인지....쓰벌...솔직히 겁났다.

내가 그녀에게 한 짓이 있고 그녀 또한 거짓 임신 소동으로 불과 몇일을 코앞에 둔 내 결혼을 뒤집어 업지 않았던가?

그일로 나는 서른이라는 창창한 나이에 회사까지 관두고 백수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가?

"안녕하세요......이영수라고 합니다."

좋다. 년이 어찌 나가는지 지켜보도록하자. 오늘 왠지 잘나간다 싶더니 막판에 꼬였다.

"내가 괜히와서 분위기 깬거 아닌지 모르겠네."

"아..아냐...애는..."

쓰벌...그런걸 잘아는 년이 왜 온거야.....니가 확 다깻다..다깻어.....라고 말하고 싶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성아에게 전화번호라도 물어놓고 다음에 다시만나는게 좋았을텐데 싶었다.

"저...잠깐좀..."

성아가 화장실 가는지 일어서서 나갔다.

"왜 전화번호를 바꿨어요?"

"그냥....."

"날피하려구? 너무 앞서가는거 아닌가요? 나...영수씨 귀찮게할맘 따윈없어요."

떠거럴 벌써 귀찮아 지려고 하는데....잘도 지꺼렸다.

"나는 그만 갈테니까 성아랑 잘해봐요."

선애가 자리에서 일어섰다....왠일일까...너무싶게 떨어져 나가니 불안했다.

그녀가 문을 열고 나가려는 순간 성아가 들어왔다.

"어디가려고?"

"화장실..."

쓰팔...이뇬이 장난하나....머리에서 김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한동안 사라졌던 편두통이 다시 생겨나는것 같았다.

선애가 나가자 마자 난 성아의 손을 잡았다.

거부하지 않았다.

"우리...나가죠...방해받고 싶지 않아요. 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

"그..그래도...선애는...."

"전 성아씨랑 둘이 있고 싶은데요."

내가 잡아끌자 그녀는 뒤를 쳐다보며 내게 끌려나왔다.

나오자 마자 택시를 잡아탔다.

이제야 좀 안심이 됐다.

"이..이래도 되는건지....."

얼마 안있어 성아의 전화가 울려대기 시작했다.

그녀는 전화와 나를 몇번이고 번갈아가며 쳐다보았다.

"끄면 안될까요? 둘만의...."

나의 간절한 눈길에 전화를 받으려다 밧데리를 빼버렸다.

그녀가 완전히 내게 넘어온 듯했다.

"어디로 모실까요?"

"일단 쭉 가주세요."

오분쯤 택시를 타고가니 놀란 가슴이 진정되었다.

성아를 어떻게 해 볼려는 흑심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선애년과 멀리 떨어지고 싶은 생각이 앞섰었다.

100m전방쯤에 모텔이 보였다.

"아저씨...저앞에 세워주세요...."

"어..어딜가려구요."

"잠깐 쉬었다 가죠."

모텔앞에 막상 도착하자 그녀는 떨고 있었다.

"그냥 이야기나 나눠요...남들에게 방해받지않고 둘만 조용히 있고 싶어서...."

다시 잠시를 망설이더니 그녀가 나를 따라 나섰다.

방안에 들어서자마자 난 성아의 입술을 찾았다.

성아는 내어깨를 두손으로 밀다가 서서히 손에 힘이 풀렸다.

그리고는 입술을 벌리고 내혀를 받아들였다.

내 혀가 그녀의 가지런한 치아를 핧아가자 굳게 닿혀있던 문이 조금씩 열더니 마침내 부드러운 살덩이가 내혀를

감아왔다.

"하아......하아...."

거친 숨결이 내 입안으로 스며들어왔다.

정장 치마위로 느껴지는 탱탱한 감촉의 엉덩이는 나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난 더이상 참지못하고 성아의 치마를 들쳐 올렸다.

연한 커피색 팬티스타킹 안쪽으로 보이는 아이보리색 팬티......

심장이 터질것만 같았다.

내손은 능숙하게 팬티스타킹을 종아리까지 말아내렸다.

"하아....쯔읍...하아...."

나는 성아의 혀를 뿌리채 내 입속으로 빨아들였다.

난 허겁지겁 입고 있던 바지를 내리고 그녀의 통통한 허벅지사이로 내다리를 밀어넣었다.

따스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내다리를 자극해 왔다.

"하아....하아...."

그녀의 두손이 내목을 세차게 감싸 안아왔다.

내 입을 통해 그녀의 입속으로 타액이 전해졌다.

허벅지로 그녀의 다리사이 깊숙한곳을 지긋이 눌러주자 그녀는 자신의 하체를 뒤틀었다.

"하아....하아..."

그녀의 숨결은 확연하게 거칠어져 있었다.

성아의 한쪽 팔을 이끌어 내팬티 안쪽으로 밀어넣어주자 흥분할대로 흥분한 내 물건에 그녀의 부드러운

손이 닿았다.

도망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수동적으로 살짝 쥐고 있을 뿐이었다.

나는 몇번 끄덕이며 손안의 존재를 확인시켜주었다.

"하아 움직여 줘요."

나는 뜨거운 숨결을 그녀의 귀에 뱉어내며 그녀의 행동을 재촉했다.

서서히 그녀의 손이 움직임을 보였다.

"하아....하아..좋아요....성아씨..하아....."

그녀의 귀에 대고 뜨거운 신음소리를 연신 뱉어내자 그녀가 가볍게 전율했다.

"하아...성아씨...하아...."

내손은 이내 그녀의 상의를 한꺼풀씩 벗겨나갔다.

뽀얀 피부가 모습을 드러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모습을 드러냈다.

봉긋한 가슴의 작은 돌기가 마치 내입술을 유혹하는 것 같았다.

결혼한지 몇년 되지 않았는지 젖꼭지는 그리 크지 않았고 색깔도 분홍빛을 띄고 있었다.

나는 그 유혹에 응했고 잠시후 그녀의 젓꼭지가 내입속으로 사라졌다.

"하아....하으흑.....여..영수씨...하아...."

갑자기 찾아든 자극을 이기지 못하고 그녀의 하체가 내허벅지에 힘을 실어왔다.

그리고는 조금씩 마치 비비는듯한 행위를 해보였다.

"하아...쪼옥...하아...쯥...하아..."

난 그녀의 젓꼭지를 때로는 물고 때로는 간지르며 정성을 다해 빨아갔다.

"하아.....하아...영수씨..하아.."

그녀은 나의 이름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불러댔다.

뭔가를 원하는것 같았다.

내손은 그녀의 바램을 알았고 그녀의 팬티로 향해 아래로 내려갔다.

작은 천조각은 미끈한 성아의 다리를 타고 흘러내려 바닥으로 떨어졌다.

나는 능숙한 솜씨로 성아의 다리사이로 내다리를 더욱 깊숙하게 밀어넣었다.

허벅지에 까실까실한 음모의 감촉이 전해져 왔다.

"하아....하윽.......하아...."

젖꼭지에 연속해서 혀를 몇번쯤 굴려주자 그녀는 자지러지듯 교성을 질러댔다.

허벅지에 그녀의 애액이 묻어남을 느낄수있었다.

그녀의 손이 나의 물건을 꽉잡아왔다.

순간 찡~~하고 짜릿한느낌이 등줄기를 타고 지나갔다.

난 손을 뻗어 그녀의 젖은 화원을 확인하려 들었다.

손가락이 풀숲을 헤치자 미끈한 느낌의 애액이 손끝을 적셔왔다.

그녀는 젖어있는 자신의 속살이 부끄러운지 가만히 내손을 밀어내려했다.

"하아....하아......하으흑...."

"하아...넣을께요...하아...."

"하아...하으흑...."

손가락을 밀어넣자 그녀은 다시한번 몸을 부르르 떨었다.

"하아...조여봐요...하아..."

그녀는 나의 말에따라 여린 속살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했다.

내손이 서서히 움직이다 속도를 더해갔다.

그녀의 손도 내손의 움직임에따라 속도를 맞추었다.

"하아...하아....영수씨..하아..하앙...하으흑...."

"하아 기분 좋아요?"

"하아...하아"

그녀는 대답대신 수줍게 고개를 살며시 끄덕였다.

그녀의 그 행동이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하악....하윽.....영수씨..하아"

"하아....빨아줘요..하아.....성아씨...하아..."

내가 그녀의 어께를 지긋이 아래로 누르자 그녀의 몸이 아래로 무너지더니 내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나는 팬티를 아래로 내렸다.

불끈 솟아있는 검붉은 물건이 위용을 드러냈다.

성아의 고운 눈이 흔들렸다.

망설이고 있는듯 보였다.

결혼을 한 유부녀이니 틀림없이 페라의 경험은 있을 것이다.

성아는 잠시 쳐다보더니 도톰한 입술을 열고 귀두를 받아들였다.

소극적이었다.

빤다고 표현하기보다는 입에 담고 있다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이다.

오늘 처음 만난 남자에게 이런다는 것이 스스로도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것이다.

"하아...좋아요...하아...더깊이..하아.....혀를 좀 사용해 줘요..하아..."

나는 일부러라도 더욱 크게 신음하며 그녀의 행동을 종용했다.

그녀가 조심씩 더 내 물건을 깊게 받아들였다.

그리고 마침내 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작게라도 구멍이 뚫린 둑은 순식간에 무너지는 법이다.

"하아..쯔읍....웅웅....쯥...웅....우읍....쯥...하아..."

난 그녀의 뒷머리를 잡고 내쪽으로 좀더 끌어당겼다.

좆대가리가 그녀의 목젖에 까지 닿는것 같았다.

"하아.....좋아요...잘하고 있어요. 하아..."

"하아...쯥...웅....우읍....하아...하아.."

나의 칭찬이 힘을 발휘하는 것인지 그녀는 내 물건을 깊게 받아들이며 빨았다.

그녀는 잠시후 숨이찬지 나의 물건을 입밖으로 꺼냈다.

타액에 젖어 내 물건은 반짝거리며 빛을 발했다.

"성아씨 안에 넣고 싶어요. 돌아봐요."

"하아...하아...."

그녀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나의 이끔에 따라 내쪽으로 엉덩이를 보인체 마치 개처럼 업드렸다.

내 물건을 빠는 동안 그녀는 다소 흥분한 것처럼 보였다.

스스로의 행동이 부끄러웠는지 그녀의 두볼이 발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그녀의 뽀얗고 탐스런 엉덩이가 나를 유혹했다.

난 타액에 젖어 번들거리는 물건을 잡고 그녀의 다리사이로 가져갔다.

따스한 느낌이 좆대가리를 깜싸오더니 그 느낌이 내물건 전체로 번져갔다.

쑤걱...쑥...수욱....쑥....찔꺽...쑥....

서서히 움직이던 허리가 속도를 더해갈때마다 그녀의 신음소리도 커져갔다.

"하앙...하으흑....하아..하악...좋아요...하아."

처음으로 그녀의 입에서 좋다는 말이 터져나왔다.

"하앙...흐으흑....아흑..너무..하앙..하으흑..좋아요..하앙..."

"하앙....나도 좋아..하아....성아야..하아....나도 좋아..."

난 어느새 그녀에게 하대를 하고 있었다.

"하아....하으흑.....하악...이상해지려해...하앙...좋아...몰라..하앙..."

그녀의 엉덩이가 나의 움직임에 맞춰 움직이기 시작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하얀 둔부의 움직임은 참으로 자극적이었다.

시각의 자극은 나를 쾌감의 정점으로 몰고갔다.

"하앙..영수씨...하앙....몰라..하앙.....하으흑....."

"하아...그렇게 좋아?"

"하악...몰라요...하아...이상해...하악"

그녀의 긴머리가 격렬한 움직임으로 침대위로 흐트러졌다.

그녀은 더이상 두손으로 몸을 지탱하지 못하고 앞으로 쓰러지며 바닥에 얼굴을 붙였다.

하체로 전달되는 자극이 강했는지 베게에 얼굴을 묻고 연신 신음을 토해냈다.

모르긴 해도 아마도 그녀는 당시 서너번 연속해서 오르가즘을 경험했던것 같다.

"하아....하아.....하으흑...."

나는 한참동안을 더 그녀의 동굴을 휘저은후 꿀물에 흠뻑젖은 물건을 꺼내 그녀의 엉덩이에 하얀 액체를 뿌려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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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땠는지 모르겠네요.

조만간 제글로 찾아뵙도록 할께요.

저를 기억하는 분이 있을라나 모르겠지만....청산명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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